안녕하세요! 동은쥐의 시환로그입니다~ 연말이 다가오니까 약속도 많고..

준비할 것도 한가득이라 하루하루가 진짜 정신없이 흘러가더라고요. 이럴 때 제일 먼저 걱정되는 게 바로 아기 이유식..

대충 먹일 수는 없고, 그렇다고 매번 장보고 손질하기엔 체력도 시간도 쉽지 않잖아요~ 그래서 더더욱 이너프 이유식 밀키트가 고마웠던 시기예요! 중기 이유식부터 꾸준히 사용 중인데 이번에는 밥솥이유식 레시피를 칸막이 없이 만들어 먹인 기록을 작성해 볼게요~!

밥솥이유식, 꼭 칸막이 필요할까? 저도 처음엔 저도 밥솥 이유식 하면 칸막이는 필수!

라고 생각했거든요~? 근데 써보니까 소분할 때 은근 불편하고..

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밥솥 칸막이 없이 내열유리 용기로 활용해 봤는데 이 방식이 훨씬 편한 거 있죠?! 칸막이가 깊어서 소분할 때 힘들었는데 내열 유리는 입구가 넓다 보니 조리 후에 섞기도 편하고, 소분도 진짜 수월해서 요즘은 이 방법만 쓰고 있어요!

한 가지 단점은 칸막이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