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! 동은쥐의 시환로그입니다~ 요즘 육아 때문에 집 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공간 분위기나 향기 하나에도 기분이 확 달라지더라구요~ 우리 부부는 원래부터 집은 향으로 기억된다는 말을 믿는 편이라, 시화니가 태어난 뒤에도 우리 방만큼은 향기를 포기하고 싶지 않았어요!
대신 더 꼼꼼하게 성분을 보게 되고, 안전한지? 자극적인 요소는 없는지 더 살펴보던 중 발견한 오프그레이 아로마 디퓨저!
인공향이 들어가지 않은 100% 천연 에센셜 오일 디퓨저라는 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고, 직접 사용해 보니 향도 섬세하고 은은해서 향에 민감한 오빠도 만족하면서 사용 중이에요~ 향기 선택 기준이 달라진 요즘, 더 끌렸던 '천연 에센셜 오일' 아이 키우는 집은 향 제품 고를 때 가장 먼저 보게 되는 게 바로 성분! 저도 디퓨저만큼은 절대 인공향이나 석유화합물 계열은 피하려고 하는데 오프그레이는 아예 인공향 NO!
제품이라서 더 믿음직스러웠어요~ ️식물(허브)에서 얻은 천연 향기만 사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