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! 하요쥐입니다. 23년 연말 파티의 재료는 우설이었어요!

19년도 일본 첫 여행 시 먹어본 우설 말 그대로 소혀인데요, 처음엔 거부감이 있어서 못 먹었다가 먹어보자마자 거부감이 사라지는.. 그냥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소고기 식감ㅎㅎ 항상 얇게만 먹었었는데~ 오 셰프님께서 두껍게 스테이크 두께 정도로 먹자며 시킨 통우설!

그래서 오늘은 사케안주와도 딱인 우설, 야끼니꾸를 먹기 위해 통우설 손질방법과 같이 먹을 야끼니꾸 소스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드릴게요~ 야끼니꾸 소스는 저희 애주가 부부 N 년째 사용 중인 레시피입니다! 사케안주 야끼니꾸 우설구이 통우설 꽈리고추 버섯 소금 대파 양념 진간장 맛술 굴 소스 올리고당 참기름 양파 마늘 2알 통우설을 얼린 상태에서 손질해야 하기 쉬워요!

그래서 저희는 우설 도착하자마자 냉동실에 넣고 다음날에 손질했습니다~ 살짝 얼려져 있어야 껍질이 잘 벗겨집니다! 하얀 부분을 다 벗겨주시면 됩니다.

혀 안쪽은 야끼니꾸 우설구이 용 혀 앞쪽은 수육용...